
데드라인 : 6년 124일 23시간 35분 8초 (2021년 8월 29일 현재)
기후 시계 (기후 위기 시계)란 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와 기후 활동가들이 기후 위기 활동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제로 배출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데드라인(Deadline)과 핵심 솔루션으로 가는 라이프라인(Lifeline) 달성률을 나타내는 2가지를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

기후 시계는 2020년 9월 뉴욕을 시작으로 멕시코 치아파스 (Chiapas)에서 카자흐스탄 (Kazakhstan), 대한민국 서울에서 영국 클래스고우 (Glasgow)까지 설치되었다.

위치 :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스퀘어 (누구든 방문하여 시계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헤럴드 에코 (H.eco)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헤럴드 본사 건물에 설치하였고, 우리나라 기후 시계는 전 세계에서 세 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라고 한다.

오피니언
H.eco 포럼을 통해 기후 시계 (기후 위기 시계)를 알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기후 위기뿐 아니라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개인뿐 아니라 기업과 정부 모두가 인류와 지구를 이롭게 하는 액션들을 하길 바란다.
가계를 관리하고 기업을 경영하듯이 지구를 경영하고 관리하는 인식의 전환이 시급하다.
※ 참고 자료
1. We Face the 'Climate Clock'ㅣ서울 중심에 등장한 '이것'의 정체
2. 기후 시계 볼 수 있는 사이트
1) https://climateclock.world/
Climate Clock
The Climate Clock is one of the most dynamic climate campaigns in the world today, melding art, science, technology, and grassroots organizing to get the world to #ActInTime.
climateclock.world
H.eco
기후위기를 바로 보고, 실천을 이끄는 환경적 대화기구 H.eco
www.herald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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